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TOPCLASS
④ 지역 :전주
⑤ 파트너 이름 :미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밤 11시 넘어서 전화드리고 다녀왔습니다
누굴봐야할지몰라 고민하던찰나 신규로온 친구가있다고
말슴해주시는데 예전같으면 신규애들 안보는데
이제는 생각이달라졌네요
어디서 일하다왔든 일단 신규라는 풋풋함이
나의 심장을 콩닥콩닥하게 만듭니다
도착해서 차가운 밤공기를 뚫어버리고 문앞으로가서
노크를하자 문이열리면서 미니를 그렇게 보게되었네요
아담합니다 역시 여자는 아담해야해요 ~
아직 한번 본거라 노콘을 할까 말까 했는데
할껄그랬어요
깨긋합니다 ~ 샤워하고 애무 받고 제가 애무하기 시작하는데
진짜 깨긋해서 후회가 밀려오는데
현금이라도 넉넉히 찾아놨으면 변경하고싶었는데
딱 금액만 찾아서 아쉬웠지만 기회는 또있으니까요 ^^
디테일하게 애무 잘해주고 아담하다보니
바짝 몸을 밀착시키고 박으면서 양쪽 허벅지 끝자락을
들어 살짝 들리게하고 박는데 깊숙히 잘들어가고 쪼임도 좋았습니다
정말 애인과 사랑을 나누듯 (솔로 7년차이지만 ㅠㅠ)그런기분으로
흥분되서 좋았고 역립이며 마인드며 다잘받아주고
즐겁게 놀다 올수있었습니다
빨리 재접해서 노콘 진행해보고싶은생각입니다
깨긋하게 냄새 안나면 전 꼭 노콘되냐고 물어보는데
노콘옵션이 딱 있어서인지 살짝 고민한게 아쉬울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