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5일 오후7시
② 업종명 : 건마
③ 업소명 : 블루 아로마
④ 지역명 : 평택역 평택동 역에서 도보 10분
⑤ 파트너 : 라희 관리사
⑥ 업소 경험담 : 아주 좋은 매니저임을 증명이 됩니다. 화끈하고 마사지+서비스 아주 good
★☆라희 매니저☆★
고된일을 마치고 나오는데 몸도 많이 뭉쳐서 마사지나 받을까 생각에
단골집 블루에 매니저 체크부터 하고
가능한 관리사 물어보니 라희 추천해주네요.
도착해서 섹시한 라희 매니저 만나봅니다.
섹시하고 마인드 좋은 매니저임을 한눈에 직감이 드네요.
말도 잘하고 붙임성이 좋아요.
마사지 받는동안 아프지않냐고 체크해주며 관리해주시네요.
아 마사지 받으면서 뭉친 피로가 많이 관리가 됩니다.
마사지 압도 나한테 딱 맞는게 아주굿 ㅎㅎ
서비스 시작되고 앞으로 돌아누워서 제대로 스캔하면서 몸을 맡겨봅니다.
살결 좋아서 만지면 기분이 좋습니다 ㅎㅎㅎ
물빼주는 스킬은 두말 필요없이 완전 꼴릿하고 ㅎㅎㅎ
피곤해서 움직이고 싶지않았지만 언니 애무와 스킬에 저도 모르게 이곳저곳 탐하게 되니다 ㅎㅎㅎ
역시 남자란 아무리 피곤해도 여인네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네요
즐기다가 발사하고 언니와 포옹후 나왔습니다 .
어제 너무 잘 받아서 라희 후기 안남길수가 없네요.ㅋㅋㅋㅋ
너무 황홀했던 시간 라희 즐달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