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방앗간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유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방앗간휴게텔 방문했는데요.
유라란 매니저를 보고 전화해서 문의해봤더니
22살에 큰키에 와꾸도 바디도 넘 좋아서 바로 끌리더라구요.
바로 예약하고 접견해봤죠.ㅎㅎ
와꾸는 그냥 동양의 이쁜이삘이에요.
한국아가씨라고해도 많이 이상하지않을 아주 이쁜 얼굴입니다.
여친같은 느낌까지 드는 만족스러운 얼굴이었어요.ㅎㅎㅎ
그리고 몸매는 완전 좋습니다.
완전 잘 빠졌어요. 슴가가 키에 비해 쬐금 아쉬비^^
키도 165정도 되서 보기 딱 좋네요.ㅎㅎㅎ
피부도 완전 꿀피부라서 만지고만 있어도 꼴립니다.ㅋㅋ
그리고 마인드가 완전 오픈마인드라서 같이 즐기기 넘 좋았어요.
애인모드까지 확실하고 또 완벽하게 해주고 다른 서비스도 완전 최고였어요.ㅎ
유라매니저로 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첨부터 끝까지 들었네요.ㅋ
유라...완전 그레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