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4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킹덤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나이가 한살한살 먹어갈수록 느끼는거지만
뭔가 늙어간다는게 참 슬프네요
나이가 들수록 친구들도 바빠지고 여자를 만날수있는 기회도
점점 줄어들고 이제는 거의 포기하다 싶이 지내고있습니다
그냥 간단하게 가끔 내가 달리고싶을때 가서 푸는게 최고인거같아요
이번에 방문한곳은 새로운곳이 아닌 다니던곳입니다 킹덤인데요
새로운 언니들이 몇몇 보여서 전화드리고 상담끝에 예나로 보기로하도 다녀왔어요
실제로 예나를 보면 아담한데 슬림하니 제품에 쏙 넣어놓고 다녀도될정도로
귀엽고 수줍음도 있는 친구입니다
샤워부터하려고하니 샤워서비스가 이친구는 없나? 싶었는데
제가들어가고 쪼르르 따라오네요
샤워하면서 거품으로 장난도치면서 샤워한번 끝내니
금세 저희는 친해질수있었습니다
그렇게 침대로 가서 내위로 올려놓고 손올려 가슴 만져주면서
지그시 처다보는데 제가팔에 힘을 빼자 바짝 앵기주는데
그대로 옆으로 고개돌려 서로 마주보고 키스를 시작으로
애무 돌입합니다
첫대면에 수줍음은 온데간데없고 아주 강력하게 흡입해주며
bj를 마치고 역립진행해보는데 거기도 작고 예쁘게생겼네요
입술로 살살 물어주듯 진행하면서 혀로 자극해주자
반응이 슬슬 올라오고 좋은듯 소리내줍니다
풍선 채워주고 쭉쭉 넣어주며 정상위로 후배위로
흔들어보는데 아담하고 작아서인지
제몽둥이가 들어가는걸 갑자기 보고싶네요
느낌좋고 반걸터 앉아주면서 예나의 두다리를
저의 허벅지위로 양쪽으로 올려놓고 허리를
와따가따 밀어내듯 뺴고 밀어내듯 빼면서
들어가는거보면서 박는데 깊숙히 들어가진않아도
펌핑하면서 보이는 구멍과 저의 물건을 보면서하니
신호가옵니다 그냥 참고 체위변경했음
더달릴수있었는데 그대로 신호오는거 마무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