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4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분당 미시스토리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은서
⑥ 경험담(후기내용) :
미시스토리 여기 방문한 뒤로 지나가는 여자들만 봐도 계속 꼴릿하네요,,.ㅋ
그래서 3일만에 다시 재방문해봤습니다ㅋㅋㅋ
반달처럼 휘어지는 농염한 눈웃음은 여전히 저를 설레게합니다ㅎㅎ
그녀의 이름은 은서 라고합니다 ^^
이런저런 토킹을하다가 마사지받아봅니다
음...부드러우면서 리드미컬하게 저의 바디를 타주는 거녀의 손길을 느끼면서 지그시눈을 감고
음미해봅니다~압도 적당하고 혈자리도 잘짚어주는것이 저의 몸을 맡길 충분한 가치가있는 여인입니다ㅋ
잠시뒤...상쾌하고 시원한 마사지 타임 끝난후
혀로 자지와 불알을 닦아주고선 손으로 살살 세웁니다.
다시 발기되니 손으로 어루만지며 불알부터 핧고 빨고 시작됩니다.
몇일만에 느끼는 여자의 따뜻한 혀가 불알으 감싸자 느낌이 팍팍 옵니다.
이거만 전문적으로 해서인지 남다릅니다.
한참을 빨고 핧고해주는대... 기분도 느낌도 좋은데 오늘따라..사정이 잘안돼네요;;
제가 난감해하니깐편하게 있으라면서 제스쳐취합니다,,, 착해착해ㅎㅎ
앉아서 자지 빨아주는거 내려다 보고만 있어도 바로 발싸할것같은데..10분이상 빨리기만 하는데도
안나와서 결국 미안한마음에 손으로 딸치면서 파이어애그를 빨아 달라 부탁합니다.
이거,.,,성감대가 바뀌었나?파이어에그 빨리니 1분도 안되서 느낌오네요?
바로 비제이 요청하고 느낌오는대로 푸쉬쉭~~해버렸습니다ㅎㅎ
매니저들 서비스 좋아서 다른 가게는 못 가겠네요,
성업하세여~~사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