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유리 1인샵
④ 지역 : 부평구청 인근
⑤ 파트너 이름 : 은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부평쪽 라인업을 쭉 보다보니 #은별# 22살 영계 대학생?
눈에 확띄더라구요
1인샵 대부분이 30~40대 누나들인데...
일단 회사사람들 눈에 띄지 않게 나와
전화를 해봅니다 어떤스타일인지 물어보는내내 실장님을
무지하게 귀찮게 했지요 은별이 예약하고 몰래 나가봅니다
다행히 회사가 근처라 슬슬 갔네요 요즘 날도 많이 좋아져서 걸어가도 안춥네요
엘레베이터를 타고 도착 정말 어립니다 역시 어린게 좋은거야
생각하며 씻고 옵니다 애교있는 목소리가 찰집니다
벌써부터 흥분이 되더라구요 담배 한모금하며 똘똘이를 자제 시키고 배드로 가봅니다
마사지실력은 보통정도?그래도 제가 원하는 부위는 시원하게 해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이쁜아이네요
벗은 모습은 참 좋습니다 상체는 슬림하게 라인도 잘빠졌고
아담하고 앙증맞은 슴가에 탱탱함까지 갖추고 있네요
은별이의 귀여운 바디타기가 끝나자마자 눕혀서 가슴을 만지며 애무해봅니다 처음에는 놀라더니 곧 느끼기 시작합니다
탱탱해서 그런지 만지기도 좋고 물고 빨기도 참 좋네요~
비밀의 지역은 역시 어려서 그런지 깨끗합니다
혀가 핸드폰 진동 처럼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허리가 움찔하면서 반응을 보이는데 미칠것 같았습니다
이번에는 제가 눕고 은별이가 애무를 해주는데 삼각애무를 지나서 똘똘이를 입에 물고는 아이스크림처럼
입과 손으로 빨아주는데 꼴릿합니다 그 모습을 보고 있으니 더 꼴릿합니다 다시 눕혀서 하비욧을 하는데
허벅지가 튼실해서 박는맛이 있겠구나했는데
생각대로 쪼임이 좋드라구요
나즈막한 신음을 들으며 즐기다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발사하고나서 쿠퍼액 닦아주더니 청룡열차까지 태워주네요
대학생 은별이 아주 잘먹었습니다 어린관리사님들은 역시 이맛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