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트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에이프릴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강남 바닥에 수 많은 언니들이 있고
게중에는 좋은 언니들도 꽤나 많다.
하지만 무조건 꼭 봐야하는 수준의 여인은 몇 없다.
와꾸, 사이즈, 서비스, 마인드, 연애
모든 것이 다 S급 이상이 되어야만 하기 때문이다.
트윈 주간에 그런 여인이 하나 있다.
“에이프릴”
꽤나 오래전부터 탑 클라스였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쉬는 텀이 있었지만
그 텀 조차도 무색하도록
그녀가 돌아오기 만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았고
역시나 복귀 후엔 미친듯한 폭발력을 보여줬다.
매일같이 출근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신드롬 박스가 트윈에 자리를 잡은 후 부터는
일주일에 세번 정도는 꾸준히 출근을 하고 있다.
그 덕분에 조금은 그녀를 볼 수 있는 확률이 높아졌다.
여전히 이 바닥에 탑클라스의 와꾸.
45각도에서 살짝 내려다 보는 것은 어쩌면 강남에서 가장 이쁜 얼굴일지도…
극슬림이었던 예전에 비해 아주 조금 살이 올라서
오히려 아주 보기 좋은 슬림형의 체형을 가지고 있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부 빨아주는 서비스 마인드까지 갖추고 있으며
아직도 존댓말을 쓰며 손님을 극상으로 모시는 마인드는 최고 중의 최고다.
그리고 어쩌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어지는 연애에서도
남들보다 더욱 뜨거운 반응으로 열락을 경험하게 해주는 여인.
앞으로도 에이프릴 그녀는 강남 1등이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