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몇일전
② 업종 :휴게
③ 업소명 :넛츠
④ 지역 :신논현
⑤ 파트너 이름 :주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동안 안보여서 그만둔줄 알았던 주희언니가 거의 2달반만에 다시 출근을 했네요
개인적인 일로 잠쉬 쉬었다고 하더라구요
주희언니같은 서비스와 마인드를 가진 언니를 찾기가 힘들어서
더욱더 출근부에 올라온 이름을 보니 반갑더라구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주희언니 서비스와 마인드는 가히 최고라 말할수 있습니다
편한 친구처럼 사투리섞인 말투와 털털하면서 저돌적인 성격이지만
연예시에는또 여자여자한 매력도 있고
서비스할때는 진짜 잡아먹을듯이 온몸을 다 빨아제낍니다 ㅋㅋ
시체족이신분들도 벌떡 일어날 만큼 환상적이죠
자세도 잘 잡아주고 오히려 못하면 알려주기까지 합니다 가끔은
와꾸 엄청 심하게 따지시는분만 아니면 누구나 초 즐달 할수 있는 언니에요
다이어트를 해서 지금은 여느 평범한 여자분들 몸매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제 앞으로 자주 나온다고 하니 자주자주 놀러 가야겠네요
아 내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