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 5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세븐
④ 지역 :시흥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세븐에서 나나씨만 두번째 체험이네요!다른분들은 어떨지..^^
나나씨 생각이 간절히 났었죠.. '나나씨 계신가요?' 라고 했는데
마침 있다고하셔서 바로 콜!ㅋㅋㅋㅋㅋ 10시 반엔가 도착하기로 했는데..
급한맘에 택시타고 달려가니 10시 10분이더군요..-.-;;
너무 급하게 왔나 너무 일찍 도착해버렷,,,,,,,
나나씨를 만날 맘에 설레입니다 ㅋㅋ
노크를 하니 열어주는 문틈으로 보이는 나나씨 여전히 예쁘십니다ㅎㅎ
오자마자 옷을 벗겨주시고.....샤워는 혼자서 하겠다고 들어가서
하루의 묶은때를 샤워하면서 벗겨내고는 나가자마자
달콤하게 키스를 건데는 나나씨~ 아.......역시 부드럽네요........
애무를 차츰 해주시는데 더욱 맛있는 소리를 내셔주셔서..
제 동생이 너무......급히 일어났습니다. bj 도 정성스래 해주시고
너무 일찍 나올거 같다니까 페이스를 조절해주셔서 너무 감사감사 ㅠ.ㅠ
여러 체위 해가며 달렸습니다~ 역시 맘에 드는 지명이 제일인거 같아요..ㅎㅎ
조만간 또 만나러 가야겠습니다..최고입니다.
요즘....시간이 없어서 달리질 못합니다.으.............
총알이 채워지고 있어서 좋긴한데 또 달려가고싶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