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말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터지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리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원래 터치를 잘 안다니다가 다니게 된지 3달 째. 안 본 매니저가 없을 정도로 꽤 많이 방문을 했고
이번에는 처음으로 리나를 처음으로 접견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아담하고 어려보이는 스타일을 좋아하는 저에게 리나 매니저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과 정확히 부합했습니다.
들어가자 작은 키에 적당한 볼륨 귀여운 얼굴로 저를 맞이해주는 모습을 보고
`아 투샷 하기를 잘했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간단한 대화후에 샤워를 하러 들어갔는데, 그 조그마한 손으로 저의 몸 이곳 저곳을 만져주어서 흥분을 하고 있는 찰나에
시작된 BJ.. 완전 딥하지는 않았지만, 그 작은 입에 꽤 깊게 들어가는 모습에 감탄을 하고 있는 도중
리나가 투샷이니 한번은 화장실에서 하는게 어떻겠느냐? 라는 제안에 저는 바로 콜을 외치고
화장실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약간 이런쪽에 로망을 가지고 있었기에 흥분을 많이 했고
그래서 그런지 첫번째는 빨리 끝나게 되었습니다.. ㅠㅠ
그렇게 하고나서 침대에서 잠깐 리나와 같이 누워 휴식을 하는데, 적극적인 모습에
금방 다시 흥분....
다시 2차시작....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재접견률 100%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