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4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좋은날
④ 지역 :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후기만 실컷보다가 방문할려고 전화드렷는데 예약못할줄 알었던 나나양을 보게되엇네요
완전기대 ~~! 심장이 쿵쿵 거렷지만 내심 진정 진정하며 출발~~
간만에 달리기도 하고 내상을 하도 당한지라 여러곳 탐방하다 선택 한지라 기대하며 가봅니다~
도착하고나니.. 넘 일찍 간 바람에 밖에서 담배하나 하고~
전화가 오고 기다리다가 입성~ 나나 나와라~~
오우~~~ 첫인상에 뭔가 망가뜨리고 싶은 그런 여자상 있죠 ? 마구 탐하고 싶은 그런 청순미에
보일듯 말듯한 섹시미까지 슬램하고 이쁘내요!!
그래서 흥분햇지만 찐따처럼보이면 안되니 진정....
대화 나누고 같이 잠깐씻고 샤워bj 받아 보고 으흠 좋쿠나~~~
본게임 시작
몸매는 내가원하는몸매라 하앜하앜
애무도 여기저기 구석구석 잘 애무해줍니다.
첨보는 처자이긴 한데 저만의 숨겨진 스킬을 시전합니다
하다보니 정말 제가 서비스한것이 되어버렷다는...
저 1인샵하나 차려야될듯요 여성용 성감에스테틱?ㅋㅋ
암튼 완전 만족하신 나나씨와 이제 부등켜안고 서로를 원하며
앞 옆 뒤 돌아가서 강강강강 반응도 좋습니다 흐흐...
역시 남자에겐 뭔가 정복감이 있어야 하나봅니다. 청순미 흐르는 나나를 괴롭히는 듯한 느낌에
급 꼴릿하며 마무리햇습니다...흐흐;;
좋은꽃엔 벌레가 많이 끼긴하지만 우리 회원님들은 벌레가되지말고 하나의 소중한인연이 되시길..
그래야 생각지도 못한 행운(?)도 떨어진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