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05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 안마
④ 지역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귀엽고 깜찍한 체리가 생각나 달렸습니다
달림이 땡기는날....어김없이 찾아가는 맨투맨안마
도착해서는 누굴볼까 고민 고민하다가 한번씩 생각이 계속나는
체리를 보는걸로 결정했습니다
볼때마다 귀염귀염에...날이 갈수록 업그레이드 되어가는 서비스
이번에는 들어가면서 서비스 받고 놀아야지 했는데...
이상하게 들어가면 체리한테 이끌려서 이야기를 스탑을 못시키고
그대로 멍하니 이야기를 하고 있네요
귀여운 페이스로 섹시한 분위기를 풍기면서 이상하게...
페이스에 말리는듯한 그래서 결국은 빨리 탕으로가서
부드럽게 다가오는 서비스를 받으면서 시간이 없을 것 가아
그대로 침대로가 체리가 위로 올라와서 움직이면서 시작하는 연애는...크...
뭐 말이 필요없네요...어림어림이 그대로 느껴지는 피부결하며...반응하며...
느끼는듯한 표정이며...거기에다가 안겨오는 체리는 ...그냥 와따임돠~
격렬한 서비스이거나 그런건 아닌데...이상하게 한번씩 생각나는 체리...ㅎㅎ
쓰는 중에도 다시금 생각나네요...
언제 또 한번 보러 가야하나....후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