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 헤븐
④ 지역 :남양주
⑤ 파트너 이름 : 비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쌀쌀해진 가을....외롭네요 ... 솔로라 그런가봅니다ㅠ
물을 빼러 헤븐실장님께 또다시 전화를 걸어봅니다~~
글래머언니 추천해달라해서 비비씨 추천 받고 달리러 고고싱 ~ ~ ~ ~
도착후 ~~~~후다다닥 그녀의 방문 앞으로가 노크를 똑똑똑~~!!!!!
그리고 문을 열어주는......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
비비씨의 몸매~~~ 굿뜨~~~자연!!! E컵 !!!!
그리고 민삘느낌의 와꾸좋은 그녀!!!
저의 얼굴에는 이때부터 끝까지 미소가 끊이지 않았다는...^^
들어가 옆에 앉아서 잠시동안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렇게 잠깐의 대화를 나누고 비비와 함께 샤워실로가서 야릇한~시간을 보내고
침대로 이동...품안에 들어온 아가씨..
어려서 그런지 요 피부가 진짜 탄력도가 굳이네요~!!!
그리고는 애무를 시작하더니 그 혀놀림에 또한번 압도를 당합니다...
동생도 여기저리 둘러보더니 끝날줄을 모르네요...
이제 제가 월척을 낚을 차례입니다...가슴부터 시작해서 내려오니...
이건 뭐 말이 필요없는 반응이지요~~가슴을 애무하니 펄떡 뜁니다ㅎㅎㅎㅎ
그리고 바로 밑으로 고고싱~~~~~~~
지금도 생각을 하니 또다시 달려가고 싶은 생각 뿐이네요..^^
클리를 혀로 애무하니 흥분을 하는 비비를 보니 저도 기분이 좋네요....
오랜 시간을 그렇게 하고 나서 이제 소중한 곳을 탐해 보고자 콘 장착합니다..^^
따뜻해요... 쪼임 좋아요...^^ 부족함이라는 단어가 어울리지 않는 아가씨예요...
자세도 바꿔가며 신나게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이런 섹시한 아가씨를 만나게 되니 그 시간까지 저의 얼굴에는 미소가 끊이지를 않네요..^^
업소 실장님도 친절하고 아가씨 마인드는 볼것도 없지요...^^
사실 비비씨를 만나기 이틀전에 업소 내상과 아가씨 내상을 입은터라
마음에 불편함이 있었지요...
그 모든 아픔을 비비씨가 치유해 주니 완죤히 황홀 그 자체입니다..^^
여러분에게 강력 추천하니 서두르세요~~
저는 10점 만점에 그냥 10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