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 다녀왔던 뉴필링
토요일에도 난 일함 그래서 그런지 스트레스가 진짜 찰만큼 찼고
너무 되는일도 안되고 토토도 걸었던거 날려먹고 정말 나에겐 최악의 토요일이였음
기분도 안좋으니 달림도 싫었음 여튼 토요일을 날리고
일요일이 되니 그래도 주말일은했어도 나에게 힐링은 줘야하지않겠음?
그래서 찾던중에 마사지와함께 마무리가 핫한곳으로 찾게됨
그게 바로 뉴필링임
샵인데 도착해서 깔금하였고 실장님이 친절하심
결제하고 샤워하고 티에서 잠시 기다리니 아라입장
163에 몸매 좋고 와꾸도 합격 슬림하니 좋고 애교도 살살
부려주는게 합격
한국어도 잘해서 전혀 불편한같은게 없었음
시작부터 마사지가 손길에 누르면서 비비기? 시전하면서
마사지받다가 나왠만하면 다 받음 진짜 다받을려고 노력하고
또 아깝잔슴 아무리 급해도 성격이 차분한 성격이라
근데 아라는 손길부터가 사람을 미치게함
마사지중간에 끊고 바로 마무리부탁함...
진짜 태어나서 처음임
어떠한 유혹에도 마사지받을건 다받고 마무리를 받는 내가
스트레스로 짜증나고 빨리 풀고싶었나봄 평소엔 그러지않는데
올탈하고 바로 배드위로 올라타서 본게임이 시작되는데
비제이 바로 들어와주고 부비부비와함께 화끈하게 하비욧을
와따가따해주며서 삼각으로 빼는거없이 엄청난 공격적인 스킬로 끝나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