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년 11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킹덤
④ 지역 :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 율리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친구들도 다 결혼하고 그래서 친구가 없는느낌이 훅 드네요 ㅠㅠ
외로운 인생에 술먹어도 매일 회사사람들이랑만 술을먹는데
약간 무뚝뚝한 성격이라 별로 친한사람도 없습니다.
이번에 근데 저보다 한살많은 주임이 들어왔습니다
일하다보니 그 형님이 저한테 잘해주고 그래서
저도 많이 의지하고 술자리도 많이 하는편입니다
술먹던중 이형이 한번 백마타러가볼까 해서 콜을외첬죠 ㅋㅋ
신세계 외국인이 더군요 서론이 길었군요
그렇게 이형님이랑 킹덤실장님한테 전화걸어 예약하고 바로 달려갔습니다
백마클럽 실장님 친절하더군요 그렇게 두명분 결제를하고
각각 안내해준 방호수로 이동하여 드디어 접견~ 제가본 백마는 율리아였습니다
율리아도 장난아니더군요 군더기없는 몸매 캬~~핵떨렸습니다
제 성감대는 다른데가 아닌 입술에있습니다
69자세로 빠는데 진짜 기가맥히게 좋았습니다
율리아도 좋은지 몸이 떨리더군요 아 그 희열은 정말 잊을수없었습니다
피부결도 좋코 가슴도크고 키도 크고 정말 판타스틱 그자체였습니다
문제는 딸한번 잡고가야될꺼같습니다 제가 컨트롤을 못하겠더군요 ㅠㅠ
시간을 끝까지 채웠어야했는데 샤워하고 옷갈아입으니 15분이 남더군요
그래도 너무 만족하고 왔습니다
오랜만에 내입술에 반응해주는 여자를만나서 진짜 좋았습니다
한국애들은 다변태라고했는데 ㅠㅠ 백마들은 다르네요..
암튼 정말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