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 위치한 베스트에 다녀왔는데요.
실장님과 한참?을 협의한끝에 미주라는 매니저로 결정햇습니다.
주소 안내 받고 도착햇는데, 휴게텔인데 오피형이라 좀더 안심이 되네요
호수 안내받고 입실햇습니다.
큰 기대는 하지않고 봤는데 이아가씨......아주 괜찮네요.ㅎㅎㅎ
얼굴도 괜찮은 편이었구요.
몸매도 합격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착 달라붙는 애인모드가 좋아서 오케이였고요,
마인드가 너무 좋아서 웃으면서 즐길수 있었네요.샤워실 서비스도 잇고요.
활짝 웃으면서 눈을 마주치며 얘기하니 뭔가 정말 애인같은 느낌이 듭니다.
간만에 땀좀 흘리며 연애했네요...
담에 한번더 접견해도 총알 아깝지않을 아가씨였습니다.
미주매니저 아주 맘에 들어요~~~~ㅎㅎㅎㅎ
허접한 후기는 여기까지 하고요.
회원님들 모두모두 즐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