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4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W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렉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나는 길에 생각나서 W에 연락을 드려봤네요 프로필을 보고 호기심이 갔었던 렉시 언니 예약을 해보니
때마침 바로 되네요 한번도 해본적이 없던 플레이라 궁금증도 있었네요 ㅎㅎ
한번 방문 해보았기에 찾는건 어렵지 않죠 위치 자체가 선정릉역에서 아주 가까워서 접근성이
아주 좋습니다. 주차장 시설도 완벽하고 저는 대중교통 이용이었으나 설명이나 후기 들어보니
그렇다구 하더군요 ㅎㅎ 일단 샤워를 하고 비비언니를 기다려봅니다. 담배 한탐 하니
실장님이 데리러 오시네요 가서 본 첫인상은 우오... 이언니 쎄겠는데 그런 느낌이 들더라구요
av방에 들어가서 섭스를 받아봅니다. 소프트와는 거리가먼~~ 아주 강력한 스타일의
서비스를 구사하네요 우와...정말 하드합니다. 이런 플레이 합이 잘 맞는 분이 보신다면
정말 미친듯한 즐떡을 하실듯 근데 저는 한번 경험해보자는 쪽이 었기 떄문에
많이 어설퍼서 ㅎㅎ 방에 들어가서 언니와 대화도 해보니 이미지 완 달리 상냥함도 있더라구요
플레이시 욕플도 많이 하고 그러는거 같은데 제가 어설프다 보니.. 언니도 눈치껏 적당히
하고 안하더라구요
역시 고기도 먹어 본 놈이 잘먹는다고 그렇게 놀아봤어야죠
저는 애인모드 쪽이라서 ㅎㅎ 그래도 한번 경험해보니까 이런 세계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항상 달달함만 쫓다가 새로운 메뉴를 맛본 느낌?
그래서 즐달이었네요 ㅎㅎ 달림을 하면서 반대쪽 취향의 플레이도 경험을 해봐야
하는거 아닐까 생각을 해봤는데 호기심이 완전 채워졌어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한번 더 도전을.... ㅎㅎ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한가지 아쉬웠던건 실장님...
정가인데 쿠폰 얘기를 안해주셔서 깜빡했네요... .아쉽게 날린건가...
다음 번에 방문할때는 좀 챙겨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