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림녀소리
오늘도 야근야근
야근을 끝내고 몸은 축축 늘어져
도저히 혼자 집에가기 시러 실장님께 저나돌리니
슬림매니아들이 조아라하는 소리씨를 보라해서
예약잡고 입성
흰색원피스에 긴생머리 갸름한얼굴 매력이느껴지는얼굴
짧은원피스에 매끈한다리가 시선강탈하고
음료수한잔 마시면서 전신스캔 드러가는데
어라 이언니 팬티가없다 아니 안입었다
슬쩍 농담삼아 물어보니 오빠들이 안입는게
더 예쁘다구해서 안입는단다
그렇다면 나야 탱큐지
쇼파에앉아 슬며시 손을 아래로 넣어본다
까실까실한 느낌이 좋다
내가 언제 20살언냐 치마속에 손을 마음데로
넣어보랴
눈을 슬며시 감아주는 소리 역쒸 센스있네
샤워실에서 해주는 알몸에 빽허그
침대에서 보여주는 역동적인 퍼포먼스까지
실장님이 왜 반전있는 언니라고 소개하셨는지
그때서야 충분히 알것같았다
생긴건 청순섹시한 순뎅이인줄 알았는데
침대에서는 완전 돌변하는 소리
자기는 오빠들과하는 연애를 즐긴다구 거침없이 말하는 소리
솔직하고 당당한 연희에게
앞으로 자주보게 될것같은 강한필이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