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2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후시딘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윤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윤서후기입니다.
민삘의 어린여자를 원했더니 윤서를 추천해주네요.
뭐 요즘엔 사는곳근처에는 후시딘밖에없어서 자주갔기에
묻지도따지지도않고 그냥 갔네요.
도착해서 문을 여는데 정말 민삘의 어린여자네요 ㅋㅋㅋㅋㅋㅋ
대학생같은 느낌 ? 내가 대학다닐때 그냥 보이던 그런언니느낌 ㅎ
하지만 과에서 예쁘다는소리는 듣고다녔을정도는 되는느낌 ㅎ
낯을좀가리는지 쇼파에앉아서도 쪼끔은 어색했는데 몇마디나누니까
바로 긴장풀리고 말도 재잘재잘 잘하네요
샤워 하고 나오니 옷을 벗고있는데 이건머 어린영계 탱탱한느낌이니까
바로 똘똘이 기립해주고 뽀얀피부는 어두운 방안에서도 빛이나네요
바로 키스들어가고 애무좀해주니 촉촉히 젖어들어가네요
그래도 BJ는 받아야겠기에 얼릉 침뭍혀준뒤 바로 콘돔장착후 박아버렸네요
오랜만에 흥분해서 무아지경으로 떡을치다보니 어느덧 예비콜;;
이렇게 집중했었나 하고 스스로 놀란 하루였네요
룸삘의 섹시한 그런 쭉쭉빵빵 늘씬한 언니를 원하시면 비추지만
정말 순수하고 성형끼없고 옛추억을 떠오르게만드는 그런 언니를 원하시면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