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0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1004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서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
퇴근후 곧바로 달려간 1004 ^^
미리 예약해둔 서우만나러 바람처럼
빠르게 달려 갈려고 했지만 차가 너무 막혀서
조금 늦게 도착 가는길에 실장님께
길이막혀서 조금늦을거 같다고 미리 양해 말씀 드리니
안전운전하면서 천천히 오라고 하시는데 ㅠㅠ
감격 너무 맘씨 좋으신 실장님 ㅠㅠ
이래서 1004말고 다른곳 안갑니다
그렇게 조금 늦게 도착한 서우매니저의보금자리 으흐흐
앞전에 짭까사이 한번 받아보고 올때마다 받는 마사지
떡치기전에 필수코스 ^^
역시나 시원합니다 뭉친곳 위주로 말씀드리니 그부분만
집중관리후 완벽해진 몸으로 서우접견
키는 크지도 작지도않은 중간정도 키인데 가슴이 후덜덜합니다
옷속에서도 그느낌이 있었는데 벗겨놓고 보니 수박만한게 떡
하고 붙어있는데 안놀랄수가
손이 자동입니다 가슴주무르고 있으니 만질수있게 편안한자세
잡더니 애무 시작 살살 혀 놀려 주면서 이리 저리
움직이더니 내 중심부위 도착 ㅎㅎ 살짝 웃어주면서
한입에 쏘옥 넣어주면서 연신 맛있다는듯이 혀놀려주면서
받았던 비제이 기가막혀요 끝장납니다
너무뻣뻣하게 커질대로 커진 내 물건에 장갑좀 끼우고
서우양 구멍속으로 삽입 이미 뜨거운 내 물건에
뜨끈한 서우양 구멍속 온기까지 더해지니
화상입을만치 아주 뜨거운 느낌이 더해졌습니다
흔들거리면서 리듬 탔습니다 ㅎㅎ
늦은 시간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최대한 빠르게
마무리 보기 위하여
처음부터 템포이빠이 올려서 빠르고 강하게 !!!
체력의 한계가 다가와 서우양 위로 올려태우고 아래서
숨고르기좀 하고 어느정도 보충되었을때
뒤취기로 자세변경
마무리 봐야겠단 생각에 숨도 안쉬고 달려 버렸습니다
정상에 올라와 그대로 내뿜어 버리고 마무리했습니다
개운하게 풀고 왔습니다
늦어서 죄송했습니다 실장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