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6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걸그룹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연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마인드 최강!!ㅋ연아보고온 후기입니다!
저녁에 회사 동생과 저녁을 먹은뒤 집에 걸어가는길에 핸드폰만 만지작만지작....
업소 출근부를 봤습니다. 총알이 딸리기때문에 고페이는 패스~
적당하게 내상없을 매니저를 찾고 있었습니다~
알콩달콩 실장님한테 전화걸어 고페이 말고 적당한 페이로 추천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3연아씨를 한번 보시라고 하더군요! 엔에프 검증할인도되고! 저한테는 딱좋은!!
스펙도좋고 어찌됫든 추천아닌 추천이되어 보러가기로했습니다
실장님이 알려준 호수앞에 가서 노크를 하고 매니저가 문 열어주길 기다렸습니다~
문이 열리고 연아씨가 먼저 인사를 하는데 실장님이 말씀해주신대로
키는 보통 키에 긴 생머리가 매력적이군요!ㅋㅋ얼굴도이쁘고 입고있는옷이 진짜 색달랐어요!
원피스개념이아닌 모던바에서 볼법한 깔끔하고 이쁜복장..
키는 제가 원하던 키에 머리도 개인적으로 생 긴머리를 좋아합니다ㅋㅋ
일단 쇼파에 앉아 아이컨택을 하며 가볍게 인사를 하고 샤워를 하고 나왔습니다.
벌써친근하게 오빠부터하며 말도잘걸어주고 어색하거나 불편할부분은 전혀걱정없으실것같네요
뭔가 야릇한 웃음을 지으며 저한테 레이저를 쏘는데 와~벌써부터 꼬치가 발닥발닥 서네요ㅋㅋ
기본 60분이였는데 벌써부터 이러면 안된다는 생각에 애국가 한절 머릿속으로 떠올리며
천천히 그녀의 매력으로 빠져들었습니다.
그녀의 소리는 정말 야릇하고 색달랐던거 같습니다!오빠 거리는 소리에 진짜 미칠뻔했습니다!
ㅋㅋㅋㅋ 역시 여우같은 여자였는지 매력이 정말로 많으시더군요!
그 느낌은 지금도 이글을 적으면서 상상했는데도 제 꼬치가 반응을 쪼금씩 보입니다..ㅋㅋㅋㅋ
연아의 몸짓은 정말 유연하고 미드는 정말 제 생각에는 굿!! 소리또한 굿!!이었습니다ㅋㅋ
그렇게 시간은 어느덧 끝을 향해 달려갔습니다..맘 같아선 연장을 하고 싶었지만, 요즘 총알이 많이 딸립니다ㅜㅜ
아쉬움을 꾹참고! 나가려는데 허리를 꼭안으며 작별인사까지 ㅠㅠㅠ
"오빠 다음에 또 봐요~"하고 퇴장을 했죠..ㅠㅠㅠ
내가 무조건 다시 간다! 떡반응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