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베스트 다녀왔어요
쌀쌀해지니 떡 생각도 나고 해서
내상을 마니 당해서 망설여 지긴 했지만,,
그래도 어찌 끊으리요
반신반의 기분으로 방문했는데 실장님 강추로 믿고 고고
문열고 들어서니 착 앵겨오는 기분좋은 매력이 있네요
샤워를 하는 중에도 정성스럽게 똘똘이를 소중하게 다뤄주는데
또 한번 대우받는 기분에 굿 굿!!
시키지 않아도 내맘을 아는것 처럼 만족스럽게 해줬네요
고맙기까지 했다는~~
또 찾아온다고 약속까지하고 기분좋게 나왔습니다
미주...음 깜찍한녀석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