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카오산
④ 지역 :서울
⑤ 파트너 이름 :비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야간근무 마치고 잠을청하려니 잠이오지않아....
3일동안 묵혀둔 내 똘똘이 물이나 빼주자해서 전화를 했습니다
실장님의 친절한 안내를 통해 근처에 차를 주차후 A코스 결제후 입장합니다
가운으로 갈아입고 샤워를하고 방에들어와 골아떨어지기 직전에 비나 매니저 입장!
몸매 비율이 완전.. 크으 제가 원하던 그런 타입입니다 살짝 볼터치로 화장도해서 섹귀엽까지했구요
옷을벗자 두번놀랍니다..
제가원하던 가슴모양과 적당한 유륜사이즈에 발기된유두! 제취향을 전부가지고있더군요
간단한 대화를 나눈후본격적으로 전투돌입합니다
기본적인 삼각애무 후 콘을씌우고 오랄을하고 세웁니다..
아 근데 제가 콘끼우면 정말 발사를못해요....ㅜㅜ
진짜 이래저래 20분이 넘게 열심히 땀을흘려가며 운동했지만 신호가 오지않아 비나가 한마디합니다
시간안에 끝내지못할거 같은데 핸플로 마무리하는게 어떻겠냐 합니다
저는 하는수없이 콜을 외친후 가장편안한 자세로 누워 가슴을 부여잡으며 비나에게 모든걸 맡깁니다
핸플하면서도 별신호가 오지않아 힘들어 하길래 제가 발사 카운트를 퍼센테이지로 말해주며 화이팅을 외쳐줍니다
퍼센트가 오를수록 손에 모터를 달아둔거마냥 빨라지네요 와우...
80.. 90 100!을 외치는 순간!! 터졌습니다 아아..........
저도 놀랐고 비나 매니저도 놀랬습니다 사방으로 터졌거든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실장님 죄송합니다)
비나 매니저 얼굴이며 머리카락에도 묻고 제 머리와 배 얼굴 침대.. 오만곳에 다튀었습니다
핸플로 마무리후 샤워실에 입장해서 간단히 대화도 나누고 씨유넥스트를 외치고 집으로 복귀..
정말 간만에 즐달 했습니다 재방문의사 100% ! 담에찾아가도 비나를 초이스 할거같네요~
끝까지 싫은티 안내구 웃으며 마무리까지해준비나 굿이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섹소리가 리얼합니다
제 기준으로 점수를 준다면
와꾸 ★★★★☆
마인드 ★★★★★
테크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