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블랙홀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달리고 싶다는 마음이 육체를 지배하고 있을 무렵 저는 이미 묻지도 따지도않고 블랙홀로
달려가고 있습니다..달림에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행동파 기질이 생기네요 ㅎㅎ
이미 발정이 잔뜩 나있는지라 물불 안가리나봅니다.
클럽 가게에서 클럽을 하지않는 눈이를 만났습니다.
왜 클럽을 하지 않을까 생각에 빠지게 되었지만 클럽을 안하고도 눈이를 찾는분들이 엄청
많다는 인기가 장난 아니라고 하더군요.
살아남는데는 다 있는법..특별함은 사람에 호기심을 땡기는법 눈이를 보기전부터 많은 생각이..
잡설 그만하고 복도에서는 미친듯한 클럽 음악소리와 조명이 제 마음을 들썩이게 만드네요.
하지만 눈이는 방으로 바로 입장..묘하게 섹하고 야하게 느껴집니다.
느낌으로도 한눈에 알수 있었습니다..눈이는 지명이 엄청많은 에이스 언니라는 느낌이 팍팍..
대화를 조금씩 하는데 눈빛,손동작,발가락 하나까지도 저를 압박해오듯 흥분감을 주기 시작..
눈이가 탈의하고 보니 쎅한 몸매가 저에 시선을 자극시키고 게다가 자연산 C컵에
가슴을 보고있으면 아드레날린이 폭발할껏만 같은 기분이 ㅎㅎ
아주 빨고 싶은 마음이 한가득 ㅎㅎ
그리곤 약간의 서비스를 받곤 콘을 장착하고 바로 합체모드..
오우..서비스도 뭐하나 나무랄데가 없었는데 연애감도 이거..이거 상당합니다.
눈이에 소중이 안쪽이 강하게 압박해오는데 맛이 다른 언냐와 달라도 너무 다릅니다.
숨이 턱끝까지 차오를정도로 빠르게 피스톤질을 해댑니다.
박으면서 눈이에 얼굴을 바라보는데 묘한 섹맛이 눈감은 상태에서도 흘러나오네요.
눈이도 저도 땀이 송글송글 맺혔습니다.
거기에 신음소리와 척척거리는 소중이에 사운드에 참지 못하고 그렇게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화류테이너 눈이와 다시 만날날을 기약하고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