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4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런 아로마
④ 지역 :인천 연수구
⑤ 파트너 이름 :소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월요일부터 부장한테 깨지고 여기저기 외근 다니느라 몸이 만신창이가 되었네요
마사지도 받고 여러모로 힐링 좀 받고싶어 검색을 하던중 그리 멀지 않은곳에 있는 런아로마에 연락해서 가게 되었습니다
실장님과 간단한 담소를 주고받고 소미 매니져로 결정후 입실~
실장님 말씀대로 첫인상이 어리고 작고 귀엽고 슬림한 영계? 뭐 그런 느낌...
한국어는 모르더군요 통역어플로 열심히 나에게 소통을 걸어오는 모습이 귀여웠어요^^;;하지만 난 중국 바이어들 상대로도
소통이 가능한 중국어 가능자!ㅎㅎ 여러가지 이야기 주고받으며 낯설음을 탈출! 윈난성 출신의25살 소미에게 마음의 문을
열렸습니다 이제 몸의 문을 열어 봅니다
시종일관 미소 지으며 열심히 마사지 하는 모습이 무척 귀여웠으나...압이 약하더군요;;;...아무래도 슬림 아담한 체구 때문인듯 싶어요
한 십분 받고 그냥 서비스 바로 해줘라고 했습니다
오우 야~서비스 받는데 딱 이 말부터 나오더군요 전 처음 본 매니져한테는 시체족으로 서비스 받는 편인데
앞뒤 위아래 밑으로 들어가고 빠떼루(?)자세에 립 기술도 좋고 외모랑 안어울리게 스킬이 대단하더군요 깜짝 놀랬습니다
이런 하드서비스는 오랜만에 받는지라...오히려 제가 좀 빼게 되더군요..ㅎㅎ
그러고보니 프로필에 반전매력 쓰여져있는데 딱 맞는 표현이네요^^;;;
다음에 몸과마음의 준비를 다시 한다음 재접견할 맘으로 마무리를 부탁! 기분좋게 해결 했습니다
부장과 월요병이 머리속에서 지워지는 힐링의 시간이었습니다
주말에 친구들과 술약속이 있는데 간단히 한잔 마시고 술의 힘을 빌려서 제대로 즐겨 볼 생각으로
런 아로마를 나왔습니다^^
재접견율 100%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