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5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야한 망고
④ 지역 :구미
⑤ 파트너 이름 : 비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늦은 밤 술을 마셨지만 취하지도 않고 그냥저냥 돌아다니다가 갑자기 꼴려서 전화하였습니다.
마침 맛있다고 하는 매니져가 있다고 추천해주네요.
나이가 20살이랍니다.
20살.. 다 집어치우고 20살, 바로 간다했습니다.
처음 입구에서 마주나올 때 보니 어린 티가 납니다
한국에 온지 얼마 안되는 것 같습니다. 영어도 잘 안되고 한국어도 몰라요.
얼굴 전체는 귀염귀염인데 나름 어른스럽게 보이려고 화장을 했지만 앳띈 얼굴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프로필에 키와 몸무게를 보고 아담하고 통통할꺼라 예상했었는데
옆구리 살도 별로 없고 많이 날씬해 보이는 편이었습니다.
웃음이 많네요 부끄럼도 살짝 타는 것 같은데
저는 더욱 흥분되네요
샤워하러 가기도 전에 몸을 여기저기 만졌는데
몸이 따뜻한 편이라서 더욱 달아오르는 것 같습니다.
샤워 같이 하는데 몸을 밀착해서 비벼주네요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바로 침대에 누우니 와서 BJ를 해주는데 꽤 오랫동안 계속 해줍니다.
몸은 따뜻한 편인데 입 안은 아주 뜨거운 것 같았어요
후끈 달아오르더라구요
역립 잘 받아주는데 물이 너무 많이 나옵니다.
정말 맛있게 후루룩 후루룩 했어요
신음소리는 그렇게 크진 않고 어쩔줄 몰라 합니다.
역시 어려서 그런지 조임이 굉장히 괜찮고 기본자세로 하는데 큰 가슴이 출렁이는 모습에 더 흥분됩니다!
입 안이나 몸 안이나 뜨거워요 저는 얼마 못버티고 그냥 방출해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