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 1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하우스


④ 지역 : 강남 역삼
⑤ 파트너 이름 : 카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지방에 있다가 간만에 서울 올라와서
오피쓰 회원님들이 늘 성지라고 추천해주시는
레드하우스에 다녀왔습니다.
방문 - 가성비 짱인 업소
강남고속터미널에서 멀지않은 역삼역에서 내려서 조금 걸어가니 되더군요.
반갑게 맞아 주시는 주실장님..
옆에 같이 인사하신 남자분이 이름을 까먹었네요 ㅎㅎ
너무 미인이시라 가슴이 이순간 부터 떨리더군요.
서울 출장겸 와서 숙박 되냐고 문의하니..
친절하게 방을 안내해 주시네요~!
앗... 지방에서 출장오는 분들에게 딱인 업소라고 하더니 정말인군요.
주위 강남 모텔값이 비싸다 보니.. 모텔비 빼면
안마비용이 후덜덜... 정말 싸네요.
저처럼 지방에서 출장오시는 분들 정말 강추 드립니다.
스타일 미팅 - 아..서비스도 받고 싶고 애인모드도 받고 싶다 고민고민~!
주실장님(일명 다들 쭈님이라 부르시더구요 ㅋㅋㅋ)
과의 스타일 미팅 시간
간만에 서울 올라온 김에 서비스 강하면서 애인모드도 받고 싶고
이뻐야 한다는 까다로운 아니...
어찌보면 말도 안되는 조건을 제시해 봅니다.
주실장님 바로 그런 아가씨 있지요 하네요.
앗~!!
몇 초만에 내 맘을 읽었나?
키가 큰 아가씨와 160대 아가씨가 있다고 해서
후자를 선택하였습니다.
스타일 미팅을 넘 시원하게 하셔서
의심반 신뢰반을 가지고 샤워하고 누워서 기다렸습니다.
그녀와의 만남 - 헉~ 코스프레~ 언더붑의 섹시 교복~
주실장님과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서 안내를 받고 그녀을 만납니다.
헉~ 정말 미인이네요
근데 복장이.. 교복~ 언더붑 ㅋㅋㅋㅋ
그녀랑 나와서 나중에 물어보니 지금 코스프레 이벤트 기간이라고 하더군요.
복장은 매일 같지 않고 아가씨별로 통일이 되어 있는 것도 아니라고 하더군요.
나중에 후기도 읽고 오피쓰 분들과 채팅해보니
복장을 일부러 안알려주고 정말 궁금해지는 맛이 있다고 하더군요.

그녀는 매미과
방에 들어가서 서로 이야기 하는데 매미처럼 딱 달라붙어서 내 아래도리를 조물조물
앗..매미과네요~!!

이야기 내내 척 달라 붙어 있네요~
오홍~ 좋아라
앗... 죽이는 물다이
그녀와 물다이 타러 갑니다.
거울이 있는 물다이 방이네요
몸매가 좋다보니...물다이 받으면서
눈이 넘 즐거웠습니다.
내 똘똘이가 물다이 받는 내내 불뚝 쏟아있었네요
앗.. 잘 물다이에서 안 서 있는 편인데..
카라양 솜씨가 정말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꼭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서비스 만점~!!
쭈실장님이 왜 쭈님인줄 알겠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