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11.5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로렉스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마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게 전화로 예약하고 날라가니 시작 딱 맞아서 바로 입실~~
마야언니가 인사하며 반겨줍니다
샤워서비스부터 시작합니다
대화함서 좀 친해져서 장난도 치고 꼼꼼하게 씻겨줬고
샤워실에서 BJ 는 더욱더 야릇하게 느껴지더군요 ㅎㅎ
침대에서 저를 애무하는 마야를 만지면서
점점 흥분이 커져가고 존슨도 커져가고...
시원시원하게 비제이 잘하고 강약조절하는 비제이 느낌을 아는듯
역립모드에서는 수줍은듯 했으나 잘 느끼는편이고
움찔거리면서 신음소리 새어나옴
아랫도리는 촉촉히 이슬을 머금고 있고 혀를 갖다 대니 예민한 반응
본격적으로 먹어볼 준비를 하고는 들어갑니다~~~
강한쪼임과 뜨거움...
표정과 신음소리로 또한번 흥분을 업시키더니
강한 허그와 함께 해주니 정신못차리다가 지릴뻔했네요...
후배위로 변경해서 박음질하니 역시나 궁댕이의 찰진맛이 일품임
찰싹 잘 붙는 떡감과 뜨거운 아랫도리느낌!!
깊고 강한 펌핑으로 심장이 터질듯한 느낌을 받으며 뜨겁게 분출!!!
ㄴㅋ으로 ㅈㅅ를 이렇게 좋은느낌으로 해본적은 처음이네요 대박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