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06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후시딘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다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녀석이 지난주에 어떤 언니를 보고와서
아침일찍부터 예약해보라고 해서 운좋게 보았네요.
제 스타일에 참 맞을것 같다고 추천을 해서리...
▣와꾸 및 첫인상▣
어느분 후기에 산다라 닮았다고 하셨는데... 민간인 버젼 다라의 느낌이 살짝 있기도 하였지만
얼굴은 참 예쁘고 귀염성 있어 보여서 아주 좋았네요.
런닝맨 나윤이 언니하고도 얼굴 생김은 약간 비슷한 느낌도 들었네요. 더 청순함.
나이는 딱 20대 초반 느낌.
음료수를 따라서 같이 마시는데... 대화스킬이 아주 훌륭하다고 생각되었군요.
간단한 이야기인데 조금만 말을 섞으니까 어색함도 없고 친구같은 느낌이 들었네요.
언니가 술을 좋아하나본데.... 어제 진탕 마셔서 조금 피곤하다고 하네요. 저도 전날 술을 많이 마셔서
우리 빨리 씻고 침대로 가자고 꼬셔 보았네요 ㅎㅎㅎ
언니의 몸매는 날씬한데.... 자기는 뱃살이 있다고 불평하던데..
저는 찾아볼수가 없더군요. ㅋㅋ 다만 어느분 후기에서처럼 로리필 몸매라 굴곡이 없는점은
아주살짝 아쉬웠네요. 날씬한 영계몸매네요. 언니의 가슴을 보니
B컵이라 딱 보기가 좋더군요.
▣마인드&연애▣
침대에 먼저 기다리니까 다가오시네요. ㅋㅅ 하면서 흥분되어서 비제이는 페스하고 제가 공격하네요.
언니의 가슴을 정성스럽게 애무하다가 밑에를 살짝 만져보니... 이미 흥건 하더군요.
키스와 가슴 애무만 했을뿐인데...샘물이 많아졌음을 직감하고 콘돔을 서둘러 장착하고
진입해 보았네요. 극강의 쪼임은 아니지만 앞뒤로 전해져 오는 압력이 좋네요.
언니 큰 소리를 내지는 않는데 끙끙거리는 섹소리가 무척 감미롭네요.
정상위하다가 후배위로 바꾸었는데.... 타투같은게 없이 늘씬한 허리가 매혹적이네요.
그렇게 후배위에서 하다가.... 오늘도 여기서 끝나 버리네요. 아... 오래 하고 싶었는데.
▣총평▣ :
역시 가기전에 후기를 읽어보았는데 후기내용 그대로 훌륭한 아가씨네요.
청순하고 귀여워서 인기가 참 많을꺼 같다고 생각되었습니다.
그리고 손님은 누구라도 애인처럼 잘 맞추어 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칭찬하고 싶은 언니였어용 ~
▣다라 간략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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