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친구들이랑 여행을가서 시간이 남아돌아 찌뿌둥한 몸좀 풀어볼까 하고 마사지를 알아보다
부천 문스파가 괜찮다는 친구말을 듣고 예약을 하려고 전화를 했더니
문스파는 예약제가 아니라 순번제로 진행한다고 하더라구요
다른가게들은 마사지 한번 받으려면 몇시간씩 기다려야 하는 경우도 있었는데
여긴 먼저오는사람이 먼저 들어가는 시스템이라 마음에 들더라구요
건물1층 편의점에서 친구에게 들은 가격 11만원을 뽑아서 올라간 뒤
간단한 인증을 하고 계산을 하려는데 가격이 11만원에서 10만원으로 내렸다고 하더라구요
계산을 마치고 직원분의 안내를 받아서 사우나로 들어갔는데 대박...
인테리어가 너무 깔끔하길래 오픈한지 얼마 안된 새 가게인줄 알았어요
샤워 하고 환복하고 나와서 오렌지쥬스 한잔 마시면서 잠깐 기다리니까 직원분이 안내를 해주시더라구요
방에 누워서 기다리니 민관리사님이 들어오셨습니다
들어오셔서 마사지 순서를 설명해주시고 세심하게 뭉친곳이나 더 받고싶은곳이 있는지 체크해주셨고
그런부분도 굉장히 마음에 들더라구요
마사지는 건식 > 아로마(선택) > 찜(선택) > 전립선 순서로 진행된다고 말씀해주셨고
아로마 , 찜은 선택인데 저는 남는게 시간이라 아로마 찜 모두 다 받았는데 찜마사지는 진짜 완전 강추합니다
건식으로 온몸을 한번 쫙 풀어주고 뜨거운 수건으로 온몸을 덮고 관리사님이 올라와서 천장에 달린
봉을 잡고 밟아주시는데 전신에 피로가 싹 날아가더라구요 정말 좋았습니다
그 뒤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관리사분들마다 스킬이나 노하우가 다르신지
다른곳에서 받아본 전립선 마사지랑은 차원이 다르게 흥분이되더라구요..ㅋㅋ
전립선 마사지를 받는도중 서비스 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이름은 지유씨라고 하셨는데 들어오는 순간부터 예쁘장한 얼굴에 몸매까지 환상이었네요
관리사님께서 정리를 하시고 간단한 인사를 하시고 나가셨고
지유씨는 홀복을 벗고 제 옆으로 와서 팩을 제거하고 간단하게 대화를 나누고
제 위로 올라와 목부터 시작해서 아래쪽까지 혀로 훑어주는데 그때부터 아랫도리는 빳빳해져있었습니다
젖꼭지를 핥으면서 똘똘이를 만져주다 입에 삽입을 하고 혀로 돌려가는데...바로 쌀뻔했습니다
그리고 놀란게 다른 스파에선 거의 받아보기힘든 똥까시...지유씨 서비스 마인드가 최강이란걸 거기서 느꼈네요
입으로 오랫동안 해주더니 반응이 온다고 말하자 입과 손으로 점점 빠르게 하다 입으로 다 받아내줍니다
그 후 청룡으로 시원하게 마무리까지 받고 폰이 울리기 전까지 대화좀 나누다 포옹한번 하고 작별인사 하고 배웅받아서 나왔습니다
끝나고 나오니 빨리오려고 밥도 안먹고 후다닥 나와서 출출하더라구요
직원분께 라면 한개 가져다달라고 말씀드렸더니 맛있게 하나 말아다 주시길래
라면까지 먹고 기분좋게 나왔습니다.
문스파 처음부터 끝까지 정말 다 마음에 들었네요 재방문 꼭 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