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6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변강쇠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옹녀
⑥ 경험담(후기내용) :
★ 업장 정보
◎업장이름 : 변강쇠
◎업장위치 : 강남(전화문의)
◎코스및가격 : 투샷 16만원
◎코스특징 : 클럽 시스템에선 최고의 가성비
◎업장시설 : 시설 상급이고 발렛주차 가능
★ 언냐 프로필
◎언냐이름 : 옹녀
◎언냐외모 : 섹시하게 이쁘장한 스타일의 와꾸
◎언냐몸매 : 168 C컵 군살없이 잘빠진 슬림몸매
◎언냐성격 : 일 잘하는 서비스 마인드가 좋은 츠자
◎주/야 : 야간
★ 언냐 내용 :
클럽 투샷이 16만원이라 가성비 쩔고
만족도가 높아서 두번째 방문합니다 ^^
☆ 남에 서브가 탐나긴 또 처음이네 ☆
관전 서비스 하다 보면...
남에 떡에 더 커보인적이 종종있죠...??
( 왜 그래 나만 그런거 아니자나요 ? ㅋㅋ )
근데...
남의 서브가 부러운건 또 처음이네요 ㅡ.ㅡ;;..
정확히 이야기 하면 [ 서브 ] 들 이랄까요 ?
옆에서 보고 있자니...
혼자 3명의 츠자들에게 둘러싸여 사정없이 빨리고
유독 눈에 뛰던 뒷태가 작살나게 섹시했던 츠자...
잘록한 허리에 크고 아름다운 엉덩이와 잘빠진 다리라니...
심지어 유달리 섹시한 포즈를 계속 잡는데
으찌나 꼴X 하던지...
저의 똘이를 맛깔나게 빨아주는 옹녀와
저의 꼭지를 맛깔나게 빨아주는 이름 모를 서브녀의 스킬에
몸으로 느끼면서 시선은 이름 모를 뒷태녀에게 꼳혀있었죠 ㅎㅎ
어느세 콘이 착용되고 옹녀가 저의 위에 올라타면
그제야 시선이 옹녀에게 꼳히게 될 정도로
말을 제법 잘타더군요 ㅎㅎ
저의 똘이를 잡고 질질 끌려가듯;;;
이방 저방 구경 시키던 츠자...
서비스 하고 떡치는 모습을 구경하다
끝난거 같은 방에 드가 모르는 남정내랑 츠자랑 같이
담배 하나 피다가 그 남.여는 친구방으로 가더군요 ㅎㅎ
☆ 어 ? 이 서비스 패턴은 ? ☆
그녀의 물다이 서비스는...
역사와 정통을 자랑하는 FM 물다이였죠
가슴 바디 ㅡ > 엉덩이 ㅡ > 부황 순으로
크고 빠르게 원을 그리듯 움직이며
앞 . 뒤 할거 없이 정성스럽고 꼼꼼하게 서비스 하던 츠자...
침대에서는 뒤로 돌아 누으라기에...
싫다 했더니만 앞판으로 눕혀두고
저의 꼭지를 빨면서 자신의 가슴을 들이대며 빨게 만들던...
꽃입을 구경시켜주며 사정없이 강한 BJ로 기립시키더니...
저의 머리 위로 올라가 꽃입을 비벼대던...
그냥 혀만 쭉 내밀고 있어도 알아서 느껴버리며
서서히 흥분해가던 츠자였죠...
에베베...
정신없이 딜도 취급 당하다가...
그녀에게 콘을 씌워달라 했죠 ㅎㅎ
☆ 열정적이였던... S ☆
이 츠자...
떡좀 많이 쳐본거 같아요 ㅡ.ㅡ...
그것도 남자의 위에서...
좋은 연애감은 덤으로...
앞.뒤로 흔들고 비비며 골반 움직이는게 예사롭지 않더니...
저의 허벅지 사이에 다리를 꼬아서 말 타듯 달리는...
마치 초원의 전사 같은 엄청난 스피드로 펌핑을...ㄷㄷㄷ
이대로 끝날수 없어 제가 올라갈때...
" 헉..헉...! 자기야 장난아니게 잘하네;; "
" 후훗... 오빠도 잘할수 있지 ? "
" 으음...별 기대는 하지 말오 ㅠ_ㅠ... "
말은 그리 했으나...
왠지 모를 승.부.욕.이...!!!
끝나 버릴꺼 같은 아찔한 외줄타기 속에...
땀과 애액이 범벅 되는 뜨겁고 열정적인 섹X였죠..ㅋㅋ
연애가 끝나가 나면 저희 방문에서 빼곰 빼곰 되더니...
이름 모를 아가씨가 들어와 수다 떨다가 기억났던;;;
꼭 자신에게도 놀러 오라던 그녀였죠 ㅋㅋ;;...
( 예전에 타 업장에서 독특한 서비스로 유명했던 츠자였는데...ㅋㅋ )
※ 간략 총평 ※
내게 붙은 메인과 서브 서비스는 몸으로 느끼면서
시선은 다른 츠자들에게 갈 정도로 야하게 느껴졌던 서비스
크고 빠르게 움직이며 꼼꼼한 FM 물다이 서비스를 하며
침대 서비스 도중 강제로 가슴과 꽃입을 빨게 만드는 츠자 ㄷㄷ
연애감도 좋았지만 더 좋았던건 그녀의 테크닉과 열정이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