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첫째주 주말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하우스
④ 지역 : 역삼역 부근
⑤ 파트너 이름 : 루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11월의 첫달림도 레드하우스네요.
매달 방문하는건 다 이유가 있겠죠?
이번에는 누구를 볼까나~ 
오늘 주실장님의 추천은 루아
저의 위시리스트에도 있떤 그녀이기에 바로 콜~
그리고 욕구불만(?)이였던 저는 투샷으로 도전합니다.
1차전!!
섹시한 비키니를 입고 나오는 루아
긴 웨이브 머리가 정말 잘 어울립니다.
마치 비키니 모델을 보는 느낌?
(키는 작은 편이지만 비율이 좋아요) 
시원한 물한잔을 부탁하고 침대에 앉습니다.
루아는 작은 가슴이 콤플렉스라고 조심해달라 부탁하네요.
다른 장점들이 많은데 너무 위축되어 있는것 같아 안쓰럽네요.
먼저 루아가 저를 눕히고 키스를 시작합니다.
혀가 정말 유연하네요 ㅎㅎ
키스하는걸 좋아하는데 완전 나이스~ 
애무도 부드럽게 잘해줍니다.
요망한 혀를 잘돌려주니 몸에 닿을때마다 아으~ 앙~ 
그렇게 가슴을 공략당하고..
BJ를 시작하는 루아.
맙소사, 너무 맛있게 먹네요.
결국 제가 먼저 활어처럼 파닥파닥
루아는 그걸 즐기네요. 
2차전을 생각해서 적당히 맛만 보고 삽입을 시작.
루아의 동굴사이즈는 아주 만족스럽네요.
그리고 아주~ 민감합니다. 
움직일때마다 소리와 몸의 반응은 저를 미치게 만들어요.
세게 움직일수록 더 느끼는 듯한 표정입니다.

익명 : 아프면 말해.
루아 : 아니야. 더 세게 박아줘.
허락(?)도 받았고 더 세게 팥팥팥~
루아의 괴성을 들으며 1차전을 마무리.
서로의 몸이 아주 후끈후끈합니다.
그리고 장비를 빼면서 아프지않게 잘해줬다고 칭찬을^^ 
쉬는시간!!
나란히 침대에 누워서 리뷰를 시작합니다.
루아는 남자처럼 빨리 달아오르고 꺼진다고 하네요.
그래서 타이밍이 왔을때 빠르고 강하게 박아주는게 좋다고..
그리고 재미있었던 손님들 얘기를 하다가 2차전으로~
2차전!!
루아의 손에 동생놈이 사로잡힌채 키스로 예열을 시작.
달콤함에 취한채로 루아의 손길에 저도 집중을 합니다.
생각보다 빨리 신호가 오는 동생놈.
서둘러 장비를 장착하고 삽입을 하고 팥팥팥~
그런데... 금방 힘을 잃어버리는 동생놈 
익명 : 이번에는 안될거 같은데 ㅠㅠ
루아 : 오빠, 다시한번 해보자.
열심히 응급조치를 하는 루아의 노력도 모르고
동생놈은 일어설 생각이 없네요. 
루아 : 오빠, 내가 연습한거 있는데 해줄까?
익명 : 그게 뭔데?
루아 : 시오후키라고 알어?
익명 : 들어는 봤는데 한번도 안해봤어.

(원래는 저렇게 나온다네요..)
어차피 시간은 남아있고, 남은 시간을 루아에게 맡겼습니다.
한손으로 동생놈을 붙잡고 다른 손으로 비비기 시작하는데;;
표현하기 어려운 느낌이네요.
자이로드롭을 타고 계속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느낌?
그런데 나쁘지가 않네요.
루아 : 오빠, 아프진 않아? 괜찮아?
익명 : 너무 좋아... 계속해
루아의 손길에 몸을 주체할 수가 없습니다.
산낙지 잘라도 꿈틀거리는거 알죠?
그렇게 침대에서... 제대로 당했어요 
예비콜이 울렸지만 신경쓰지말라며 계속합니다.
마침내 반쪽짜리 성공을 하고 마무리.
저는 힘이 다 풀려서 움직이기 힘들더라고요.
루아는 그런 모습을 보며 은근히 좋아하네요.
(사실 저도 싫다고는 못하겠습니다)
다음에 만나서 다시 해보기로 약속을 하고 씻으러 ㄱㄱ
나와도 바로 옷을 안입고..
또 시오후키에 대해 주거니받거니 얘기를 좀 하다가
3번째 콜을 듣고 나왔네요 ㅎㅎㅎ
실장님 늦게 나가서 죄송합니다
그런데 제가 붙잡은게 아니라 루아가 안보내줬어요. 
육덕족, 서비스족을 제외한 회원님들에게는
루아를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아시잖아요? 활어는 있을때 맛봐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