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초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바바바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비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전부터 눈여겨오던 비비양을 드디어 보게 되었습니다. 워낙 인기도 많고 여기저기 업소에서 스카웃이 되는건지 이동도 좀 있었던 아이라서, 있을때 맘먹고 보자! 생각되서 어렵게 예약 후 방문했네요.
먼저 첫인상 3초는 사진보다 더 괜찮다는 느낌이었습니다. 풍기는 섹시미도 좋았고 옷에 가려지지않는 각선미! 딱 좋은 느낌이다 싶었네요
투샷으로 끊길 잘했다 싶었고 서비스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샤워 시 립서비스는 없으나 친절한 손길이 대체해주었고 침대에서 본격 연애돌입! 가슴부분을 애무할때 간지러워 하는것빼곤 모든 서비스가 만족스럽습니다. 앞뒤 돌려가며 푹푹, 특히나 S라인 몸매를 보며 박아대니 안나올 수가 없더군요.
1차를 빠르게끝내고 중간시간에도 비비양은 다리마사지도 해주면 계속대화를 이끌어갑니다. 참고로 영어도 조금하는편이네요.
2차 시에는 러닝타임이 좀 길어졌음에도 불구, 끝까지 책임감가지고 섹스러운 교태로 마무리를 지어줬습니다~!
11월 중 돌아간다고 하니, 중간에 한번 더 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