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1104
② 업종 : 스파
③ 업소명 : 5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로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마사지도 받고 션하게 물도 좀 뺄겸
5월스파에 방문
마사지관리사님은 민쌤이라고
아담하시고 서글서글한 인상을 가진관리사님꼐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압은 그냥 보통으로 주물러주면 시원해서 압을 조금 줄여서 받았습니다
허리,어깨,등,엉덩이,하체쪽을 순서대로 지압해주고
오일발라 문질러주니 시원했습니다~
그리고 전립선 부분을 오일을 발라 마사지를 해주는데 이것도 묘하고 좋네요^~^
그리고 로미라는 아가씨가 들어옵니다
민삘에 귀여운와꾸와 아담하고 슬림한체형. 갑자기 몸에 열이 후끈해집니다
들어와서 소개 후 올탈을 하고
비제이를 해주는데.....진짜 열정적으로해주네요
대충대충하는거없이 꼼꼼히. 손은 꼭지를 만져주며 쉬지않고 움직여줍니다
더 하면 쌀거같아 재빨리 콩을 끼워버립니다~
바로 삽입.
언니 위로 올라와 방아찧는데 프로답게 연애또한 기술적으로 잘하구요
쪼임,물 부족한거 하나 없었습니다
그냥 제대로된 언니 였다고 표현하고 싶으네요
두말하고싶지않은 언니 즐달확보엔 로미.
회원님들도 모두 즐달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