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백마나라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나타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나타를 보고 왔습니다!!!
부장한테 개 까이고 너무 빡쳐서 밖에서 담배탐을 가지다가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달리러 갔습니다!!! ㅠㅠ
실장님한테 전화를 하고 바로 오시라는 말과 함깨 도착해서 연락해서 호실로 이동을 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핸드폰 꺼 놓고 바로 씻으러 들어갔습니다!!!!!
일단 스트레스를 풀어야 겠다는 생각에 바로 씻었습니다. 씻고 나오니깐 나타가 알아서 벗고 누워 있었습니다.
슬림한 몸매이고 나타가 음악을 틀어 놓고 본격적인 플레이 타임을 들어갔습니다!!!!!
몸 전체를 살살 만져주고 입으로 빨아 줬습니다. 소프트 하게 천천히 서비스가 들어가는데 기분이 좋았습니다
받았던 스트레스가 점점 풀리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공수를 교대 하고 조금 역립하다가 옆에 누워서 클리를 만지면서 키스타임을 가졌습니다!!!!
부드럽게 키스도 잘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콘 착용하고 정자세로 진입을 시작했습니다. 초반부터 강강강으로 했더니 나타입에서 신음소리가 터저나오고
젤을 안 발랐는데도 물이 많이 나왔습니다!!!!
강강강으로 했더니 마무리가 빨라졌고 누워서 나타 핸드폰 번역기로 대화좀 하다가 나왔습니다
스트레스 다 풀고 다시 회사 복귀해서 ㅠㅠ 또 까였습니다 ㅠㅠ
그래도 이번에도 재미있게 놀다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