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6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블루
④ 지역 :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민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물 스러운 민서 달림 성공적◀━
야근이 많아서 짜증도 나고 몸도 여기저기 뭉쳐서 힘들어서
마사지나 좀 받고 쉬고 싶다는 생각에 블루를 안갈수가없네요 히히
전화해서 물어보고 다시 전화한다고 하고
맘 정해서 예약 전화 합니다.
추천해주는 민서 언니로 예약하고 시간 칼같이 맞춰 입장
이쁜 매니저가 친철함이 몸에 배어있는 민서 관리사네요~~!!!
애교있는 말투가 호감이 가고 60분동안 텐션도 올라갑니다.
뭉쳐있는 제 몸을 두손으로 야무지게 풀어줍니다.
압력은 적당하니 몸살나게 무식한 손 놀림이 아니라서
전 마음에 들었어요^^ 스웨디시 세계입니다.
마사지의 시간이 지나가고 그녀와 교감타임이 왔네요
야무진 마사지 스킬처럼 꼼꼼하게 즐기듯이 해주네요
고급스킬에 빠졌습니다. 어제는 ㅋㅋㅋㅋㅋ
아직도 야근으로 피로한 저라 몇일내로 다시 가보려합니다.
상상하니 불끈거리네요 ~~!!
안달렸으면 굉장히 후회 했을듯..
성공적인 달림이 후기 남겨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