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 6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삼다수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에 쩌들어지내다가 기회가 되어 안나씨를 보게 되었습니다.
유흥을 쉰지 한달정도된 터라 추천을 받았는데 그게 안나씨였네요
방으로 들어가자마자 들어오는 안나씨
이 얼마만에 보는 여인네의 므흣한 자태인가.....불끈불끈!!!
서로의 옷을 벗어던지고 샤워를 같이하고 나와서 안나씨와 뒹굴어봅니다
귀부터 발쪽 복숭아뼈 부분, 나의 응꼬까지 맛있게 먹어주는 그녀의 하드함...
말로 설명할 수 없는............그냥 천국이었습니다.
도중에 덮치고 싶은 마음을 몇번이나 참느라 고생좀 했습니다. ㅋㅋ
나도 그녀를 가슴부터 맛있게 맛보고
꽃잎을 먹는데 안나씨가 더 즐기는 듯한 이 느낌적인 느낌?
계속 신음하면서 몸도 살짝씩 움직입니다.
"아 앙 아 아흣~..."하며 신음도 내줍니다.
그렇게 저는 안나씨의 몸을 맛있게 탐하면서 오감을 만족했습니다.
역립을 마치고 삽입을 하는데 제 똘똘이를 넣자마자 "아흥~"하고 신음을 냅니다.
역시 역립의 힙입니다.
정상위로 뿌요뿌요, 후배위로 뿌요뿌요하며 서로 물고 빨고 신나게 즐겼습니다.
그러다 신호가 와서 마무리까지 깔끔히 하고 담에 또 오겠노라며
뽀뽀로 빠이빠이하고 나왔습니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떡맛이라 저만 미친듯이 먹은건 아닌지
미안함이 있네요 ㅠㅠ 다음에 같이 즐겨보도록 할께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