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4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스타일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다시 찾은 스타일입니다
제가 업소를 자주 다니는데
이제 스타일도 믿음의 업장으로 거듭날 것 같습니다
스타일은 역시나 인기가 많아서 예약 전쟁이 장난 아닙니다
저는 10여분의 전화기와의 사투 끝에 겨우 예약에 성공했네요
스타일의 좋은점은 미리 시간딜레이를 말해 준다는 점 ㅎㅎ
이날도 역시 미리 시간 변동을 말해 주십니다
바쁜 업장이라 시간이 빠르게 변하나 봅니다
그렇게 예약 시간이 다 와서 언니를 접견하러 가 봅니다
이날 나나씨의 옷차림을 보니 가벼운 옷을 입고 있네요
너무나 격하고 엄청나게 반겨 줍니다
얼굴에는 웃음꽃이 가득하구요 ㅎㅎ
무슨 좋은일이 있나 했는데 특별한 일은 없군요
샤워하러 갔습니다. 역시나 샤워서비스 있습니다.
깨끗하게 씻겨주는 꼼꼼한 매니저입니다
그리고 나서 침대에서 즐겁게 연애를 했습니다
끝나고 나니 자기가 너무 좋았다고 칭찬을 ㅎㅎ 이 맛에 보는거죠 ㅎㅎ
제가 느낀 나나 언니는 프로 마인드 언니고
일과 실생활을 정말 철저하게 구분하는 몇 안되는 매니저 같네요
누구나 봐도 즐달 할 것 같은 언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