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카오산
④ 지역 :서울
⑤ 파트너 이름 :비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지난 주 평일 12시쯤 전화로 예약하고 갔습니다
전화로 설명받고 건물로 들어갔습니다
형님이 친절히 맞아 주시네요
방에 들어가 간단히 샤워를 마치고 기다리니 들어옵니다.
프로필과 거의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얼굴은 귀염상에 섹시한스타일 키는 아담하고
피부 탄력도 전체적으로 좋았습니다 슴가는 프로필대로 C정도 됩니다
영어는 잘하구 한국말은 간단한 거 정도만 하는 듯 합니다(힘들어정도?)
누워있으니 알아서 만지다가 콘돔끼우고 올라옵니다
약간의 음주와 피곤함의 영향으로 사정 할 기미가 없어 뒤로 하는데
어느 정도하다가 내가 힘들어서 손으로 해달라니깐
사까시 해주며 손으로 열심히 합니다
못쌀줄 알앗는데 비나에 열심히 하는 모습에 숨겨진 올챙이들이 펑펑쏟아지네요 잠시 누워서 쉬다가 이야기 나눕니다
투샷으로 예약했는데 시간이 별로 없어서 그냥 가슴이나 만지며 이야기 합니다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앗고 마인드나.. 얼굴도 프로필보다 더이쁜거 같아서 좋앗네여
제가 그 날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조금 아쉽습니다
조금잇다 태국 돌아갈거라는데 그 전에 한번 더 가볼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