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백마파티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엘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백마를 타고 싶어서 여기저기 문의를 드렸는데
친절하신 실장님이 이것저것물어봐도 잘 대답해주신덕에 믿고 방문을 하게 됬었습니다
아직프로필정리가 덜 되셨다고 원하는 스타일 말씀해주시면 맞춰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엘레나를 보고 갔는데 약간 슬림하고 키가 커 보이는 백마가 있었습니다.
와꾸 몸매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와꾸가 섹시 하고 몸매는 섹시했습니다.
영어 할줄 아냐고 엘레나가 물어보는데 순간 엉어 울러증이 생겨서 아무말 안하니깐 폰으로 뭐라 말하니깐
한국어로 번역이 되더군요. 세상참 좋아진거 같습니다.
엘레나가 씻으라고 수건을 가져와서 씻으라고 행동하길래 샤워를 하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침대에서 살짝 미소를 지어주면서 빨아주는데 스킬이 좋네요
제 물건을 빨다가 머리카락을 한손에 모으더니 저한테 주는데 야동에서 보는 머리잡고 BJ하는 그거 하라고 하는거였습니다.
머리카락을 잡고 살짝 살짝 하다가 흥분이 되서 머리를 확 눌렀는데도 잘 받아줬습니다.
처음 해보는거라 긴장이 되고 무엇보다 더욱더 흥분이 됬습니다.
바로 콘 껴달라고 하니 먼저 올라가서 하는데 야릇한 신음소리와 함깨 가슴을 만지면서 허리를 돌려주는데
그 상태로 끝날것만 같아서 스탑을 외치고 제가 위로 올라갔습니다.
얼마 못버티고 마무리가 됬지만 만족섭게 즐거운 달림을 한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