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중순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곰돌이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디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십니까 유흥늅늅이 인사올립니다
이날은 간만에 단골 샵에서 파마를 만 날이었는데, 그냥 이대로 집에
들어가기는 뭣하여 급히 곰돌이네로 전화를 했습니다.
이 업장 유명한 곳인건 알지만 첫 방문이라 살짝 떨렸는데,
실장님이 워낙 유쾌하고 재치있게 받아주셔서 좋았습니다 ㅋㅋ
실장님과의 통화만으로도 즐달 예감했네요 ㅋㅋㅋ
그날 출근부를 둘러보니 출근 4일차 쌩초라는 디바라는 아이와
시오후키녀로 유명한 물짱이 두명이 끌렸습니다.
실장님께 둘중에 추천부탁드린다고 하시자 자신있는 목소리로
"사장님! 디바 보세요! 제가 여기 총실장인데, 진짜 추천드립니다"
이 신뢰가 가득 담긴 한마디에 바로 디바로 골랐습니다.
오피는 몇번을 가도 엘레베이터타고 올라가서 벨 누를때의 그 떨림이
가라앉질 않네요. 형님들은 모두 공감하실겁니다 ㅋㅋ
문이 열리고 눈이 마주치는데 허....
한때 혜성같이 등장해 av계의 레전드를 찍었던 edd-202의
사쿠야 유아랑 너무 비슷하게 생긴 소녀가 서있었습니다!
키는 작고 아담하니 귀여운데 하는 행동 말투까지 톡톡튀는
상큼함을 자랑하는 극강 귀요미더라구요 ㅎㅎ
몸매는 완전 슬림은 아니고 약약통입니다.
보기싫은 정도가 아니고 디바의 귀여움에 양념을 쳐주는정도의
약약통이니 안심하십시오 ㅋㅋ
더더군다나 총실장님이 출근4일차인데 벌써부터 접견한 손님들의
호평이 줄을 잇고있다고 자신만만하게 외쳤던 우리 디바다보니
마인드도 나무랄데가 없습니다. 소파타임에서부터 아주그냥
시시콜콜한 이야기까지 나누면서 꺄르르 꺄르르 하고 웃는데
여고생같아요 ㅋㅋ
아쉽게도 샤워서비스는 없더라고요...물론 매니저에게 그런걸
강요할수는 없으나 제가 같이씻는걸 너무 좋아하는 변태라
좀 시무룩한 마음은 어쩔수 없었습니다.
샤워하고 나와서 본게임에 들어가기전 침대앞에서 달달한 포옹과
함께 진~한 키스를 나눴습니다. 바로 침대로 직행하지 않고
연인들 사이에서나 나눌법한 애정공세에 정신이 혼미해집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정성스러운 펠라...
특별한 기술은 없지만 정성스레 제 자지를 입에서 굴리고 핥는
어여쁜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저도 보답으로 디바의 소담스런 가슴을 정성스레 맛보고 배를타고
주욱 내려가 영계의 꿀물이 가득한 그곳에 도착해서 정신없이
마셔댔습니다. 하...그 달달한 꿀맛이 아직 잊혀지지 않네요
이어지는 삽입타임에서도 그녀는 온 정성을 다해 저를 받아들여
주었습니다. 정상위로 디바를 꼬옥 안고 삽입하고 있는데,
디바는 그저 가만히 다리만 벌리고 있는게 아니라 제 유두를
쪽쪽 애무해주더라구요.
물론 디바에게만 이런 정성스러운 서비스를 받은건 아니었지만
디바에게 받으니 뭔가 애틋한 진짜 연인관계에서의 섹스같은
착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만족스러운 섹스가 끝나고 샤워를 한뒤 소파에서 속옷차림으로
또 시시콜콜한 장난으로 남은 시간을 채웠습니다.
오빠는 피부가 왜이렇게 하얘? 난 까무잡잡한데 ㅠㅠ
오빠 목이 길다~ 나한테 2센치만 떼주라!
이런류의 여친이랑 할법한 대화들을요 ㅋㅋ
정말 디바랑 함께있으니 한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서
슬플 정도였습니다.
다음을 기약하며 현관에서 굿바이 키스까지 하고 나왔는데
마음이 헛헛하더라고요 ㅠㅠ 디바..다시 만나고싶네요
얘가 집이 꽤멀어서 출근 은근히 자주안하니 출근하면
보시길 바랍니다 여러분.
디바 특징 : 키 작고 약간 통통함, 애교뱃살있음
쌩초의 풋풋함이 살아있음
너무 사랑스러움 대화스킬 상급
여친집에 놀러 온거같은 느낌
결론 : 출근하면 꼭봐라
후기는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