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5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오로라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세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세아란 친구를 봤습니다.
방문해서 키큰 언니 요청 했고, 당첨된 언니가 세아였습니다.
역시 와꾸는 빠질수가 없는 조건인데, 제 개인적인 성향을 봤을때 괜찮았습니다.
키는 제 기준의 마지노서인 169였습니다. 슴가도 좋구요
성격도 여성스러웠습니다. 재잘 거리는 수다쟁이가 아니라 전 오히려 더 편안했습니다.
애인모드 언니라서 섭스가 소프트한데 되게 달달합니다
애무 받고 69 하면서 봉지 참하다 보니 젖어버리고 느끼는게 보입니다.
많이 젖어 버립니다. 어디가??? ㅎㅎㅎㅎㅎㅎ
본게임 들어가 정상위에서 붕가 .. 떡감 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언니 위에 태우고 하는데, 쪼임 상급이었습니다.
여성상위에서 이런 쪼임을 보여주는 언니 만난게 언제인지.......... ㅎㅎㅎㅎㅎ
그래서 그자세에서 끝낼려고 봉지맛을 음미하는데 세아가 조금 힘들어 하는 삘을 받습니다.
매너 있게 뒷치기로 바꿉니다.
허리 잡고 쑤시다 보니 세아
헥헥 거리는 자연스러운 섹소리다 뒤에 들립니다.
과하지 않은 사운드가 전 좋았습니다.
그리고 제 분신들을 방출 합니다. 움찔 거리는 속살이 느껴집니다.
진하게 키스를 하고 마무리 합니다.
다른건 모르겠고, 여성상위 완전 추천 합니다. 다른 체위보다 확실히 잘 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