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오뚜기
④ 지역 :대전
⑤ 파트너 이름 :루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루나광팬인데 루나가 태국에 돌아간다는 소식을..
접하게되고 실장님한테 전화해서 물어보니 5일뒤에
간다고 하더라구요 ,, 그동안 루나랑 즐거웠는데 ㅠㅠ
착잡한 마음으로 마사지A코스 예약하고 루나보러 갔어요
마사지먼저 받는데 마사지는 여전히 잘하세요 소통이좀
힘들긴한데 연세가좀 있으셔서 그래도 마사지는 최고입니다
마사지받는 내내 루나생각이 나서 ㅠㅠ 마사지다받고 초조하게
기다렸는데 루나가 싱글벙글 웃으면서 들어오네요 저는 마냥
기쁘지만은 않은데 ㅠㅠ 진짜 가는거냐고 물어보니 간다고하더군요
어쩔수없죠 가족들이 있을테니.. 일단 연애부터 했습니다 저랑친해서
그런건지 BJ 도 신중하게 엄청 잘 해주더군요 ㅠㅠ 마지막이라 생각을
하니 자기도 뭔가 잘해주고 싶었던건지 아님 루나 레벨업이 ? ㅎㅎ
BJ받고 정상위 하던중 신호가오길래 루나한테 뒤로 돌아달라 하고
뒤로 몇번 흔들다가 마무리했네요 제느낌인지 루나가 더열심히 해준거같아
마지막선물로 3만원 팁줬습니다.. ㅋㅋ 다시 돌아오게되면 오뚜기로
오기로 약속하고 헤어졌네요 ㅎ 가능하다면 5일 내로 다시 한번더 방문
하죠 감사했어요 루나 ㅠㅠ 그리고 실장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