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레드하우스
어제 방문입니다.
매니져 - 차지혜

레드하우스의 중간조 핫한 다크호스로
떠오르는 차지혜…
정말 유명녀하더라구요.. 지혜를 보고 싶어서 미리 전화를 하고 방문합니다.
그녀는 인기가 많습니다. ㅋㅋ 머 그래도 겨우 시간 잡아서 들어갔습니다.
처음 본 그녀의 모습은
여대생필의 섹시미가 철철 넘칩니다. 그렇게 지혜가 방긋 웃으면서
말을 건내고 우리는 대화를 합니다.
보면서도 터질듯한 가슴은 정말 탐스럽네요.
보이는 피부결은 아주 대박입니다.
이미 제 동생놈은 성이 가득 차서 참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동생놈을 데리고, 샤워를 씻겨주는 지혜…
지혜의 가슴은 풍만하고 씨컵에.. 실핏줄이 보이는 대박 몸매입니다.
그렇게 지혜를 보니 제 몸이 참을 수가 없네요.
그렇게 지혜와 침대로 나옵니다 . 이제부터 지혜의 본격적인 지혜 타임..
마른 애무가 .. 시작되는데.. 정말 잘합니다.
이렇게 마른애무가 정말 좋을줄.. 몰랐네요. 정말 행복합니다.
근 20여분을 애무를 해주는데.. 정말 참느라 혼났네요.
애무 받으면서 제가 모르던 성감대까지 찾아주는 지혜..
최고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혜와 키스하고 지혜를 애무합니다.
지혜의 입에서는 탄성이 자아나고 그렇게 지혜가 위에서 들어옵니다.
점점 진해지고 신음소리와 땀으로 범벅이 될 무렵..
지혜의 정말 이쁜 애플엉덩이를 보면서 시원히 발싸를 합니다..
정말 좋았네요. 최상이였습니다.
너무 맘에드네요.. ㅋ 지혜..역시 최고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