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3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S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수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수아언니를 드디어 어렵게 예약 성공하고 만나러 갔습니다!
예약이 빨리 마감되는 언니라서 참 힘들게 예약 했네요 ㅋㅋ
그래도 성공하니 기분이 참 좋습니다!
아이스아메리카노 2잔을 근처에서 삽니다
두근거림을 안고 노크를 하니..
크..역시는 역시인가 라는말이 속으로 나오네요~
아담하고 조막만한 얼굴에 슬림한 몸매를 가지고 있는 수아언니입니다
휴게를 떠나 오피에서도 보기 어려운 사이즈라 생각되네요
뭐랄까..업소느낌이 1도없는데 예쁘고 사랑스러운 스타일?ㅋㅋ
입실하는 순간부더 웃으면서 조잘조잘 말이 끊이질 않습니다
가져온 커피를 마시면서 얘기하는데만 20분이 그냥 지나갔네요 ㅋㅋㅋ우왕..
그래도 빨리 할껀 해야해서 후다닥 씻고 나옵니다
옷도 가지런히 정리하고 앞에서 기다리고 있네요
자연스럽게 침대로 이끌면서 키스부터 시작해 작은 입으로 꽤나 하드하게 잘 합니다
bj만으로도 쌀뻔했네요 오우야..
저도 살짝 맛을 보고나서 합체를 합니다
가벼워서 아주 좋네요 ㅋㅋ 자세잡기도 편하고 잘 맞춰주니 더할나위 없습니다
매우 좁보라 조루분들은 1분컷 당하실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ㅋ
두어가지 자세로 시원하게 마무리를 합니다
그 후에도 바로 옆에 누워서 또 조잘조잘 얘기를 합니다
한시도 눈을떼지 않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네요
뇌리에 크게 기억될 언니중에 한명이 될꺼 같습니다
씻고 나와서 인사를 하고 다음에 또 운좋게 예약이 되면 꼭 온다고 하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