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0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크림
④ 지역 :향남
⑤ 파트너 이름 :유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요즘들어 할게 너무 없어서 사이트를
뒤져보던 중 눈에 띄는 크림에 필이 뽝 꽂혀버렸네요
실장님께 유키언니 예약했어요
유키언니 만나자마자 속으로 환호성을쳤네요 ㅋㅋㅋ
간단한 태국말정도는 할 줄 알아서
대화가 약간 통하긴 했네요
잠깐의 대화를 마친 후
역립으로 유키언니의 몸을 탐해버리고..
또 유키언니도 나의 몸을 탐해버리고..
그렇게 시작된 69..
내꺼 빨리면서 언니꺼도 같이빠니 너무좋다 ㅋㅋㅋㅋㅋ
혀가 움직일때마다 서로의 몸이 꿈틀꿈틀..
안되겟다싶어 바로 장갑착용하고
삽입을 했네요
창과 방패의 조합..
열심히 창이 방패를 뚫습니다..
더 빠르고.. 강력하게.. 박아대니
무적방패가 뚤려버리고..
유키언니의 거기서 물이 나와버렸네요 ㅋㅋ
저도 그시점에 발싸했습니다.
가끔 생각날때 크림출근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