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트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준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트윈 대기실 가장 앞쪽 쇼파에 앉아 있으면
출퇴근하는 언니들을 스캔 할 수 있는 특권이 생긴다.
물론, 지명으로 보는 주간 아이가 퇴근하면서
“야간 언니 볼라고 앉아 있는거야?”
라고 물어보면 좀 뻘쭘하긴 하지만…
그래도 출퇴근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것은
그 어떠한 것 보다 훨씬 좋은 특권이다.
실제로 내가 보고 선택을 할 수 있는 초이스 이벤트 보다도….
한 눈에 봐도 시원한 기럭지를 뽐내는 여인이 들어왔다.
쌀쌀해진 날씨에 상의는 두꺼운 옷을 입고 있었지만
그 아래로 스키니한 청바지를 입고 있는 다리라인이 예술이었다.
모델 느낌이 물씬 나는 화사한 분위기의 여인이었다.
바로 카운터로 달려가 누군지 확인하였다.
그녀의 이름은 준희
나와 눈높이가 얼추 맞을 것 같은 쭉 뻗은 키
방금 미용실에서 셋팅하고 온 듯한 웨이브 헤어가
너무도 잘 어울리는 상당히 멋져 보이는 여인이였다.
환한 미소가 매력적이고
음료수를 내주는 것 담배 불을 붙혀주는 것
하나하나에 마음이 담겨 있다.
눈을 맞추며 나에게 집중하여 주는 모습이 너무 이뻐보였다.
샤워를 마치고 나오는 그녀의 모습에서
빅토리아 시크릿에서 무대위에 서는 모델들의 포스가 느껴진다.
너무나 예술적으로 잘빠진 몸매에 두근두근 거린다.
모델핏의 바디라인과는 다르게 사랑스럽고 귀여운 여인이다.
적극적으로 달려들고 애교를 부리고 하는 타입은 아니지만
은은하게 풍겨오는 준희만의 따듯한 애인모드가 일품이다.
처음엔 그녀의 겉모습에 끌려 들어갔지만
나올때는 그녀만의 따듯한 마음에 반해 나오게 되었다.
물론 긴 기럭지의 여인과의 섹스가 주는 모든 즐거움을 다 주었고
꽤나 좋았던 연애감은 그녀의 따듯한 마음과 함께
나를 노곤노곤하게 만들어주었다.
장신을 사랑하는 이들에게는 아주 훌륭한 초이스가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