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11-06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러시아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가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백마로 달려봅니다..
전화를 걸어 예약을 잡고 기쁜 마음으로 그렇게 가영이와의 한 시간이 시작 되었는데요,
문을 여자 마자.. 야호를 외치고 싶었습니다..
흰 원피스를 입고 있는데.. 몸매는 잘빠진 슬림스타일.
샤워실에서 가영이의 부드러운 손길에. 저의 그곳은 이미 하늘을 보고 있고...
살짝 민망한 저는 등을 돌리고..
약간 부끄럽......샤워를 끝내고.. 침대로 고고싱
이제부터.. 정말 화끈한 시간이 이어집니다..
아 가영이 가슴이 정말 이쁩니다..
깜찍스럽고 이런 가슴.. 손가락에 꼽을 정도?
쪼임 좋고.. 반응 좋고 물량도 적당히... 옆치기로 하면서 가슴을 쥐어짜버렸음..
다시 정상위.. 열심히 피스톤운동에..어느 순간 입술은 가영이의 가슴에..
아 신호가 온다 젠장..
얼마 하지도 못하고 쌀 것 같은 예감..
어~~ 신호가 오는데.. 너무 빨리 할 듯싶다.
가영이의 배려심 깊은 그런 리드에.. 저는 살며시 쉬어갑니다...
자세를 바꿔가면서.. 가영이 다시 애무하고. 후배위로.. 피스톤...
그런 후.. 얼마 안돼 다시 신호가 와서 정상위로 다시 합체...
시원하게 발사.. 너무 아쉬워서 그런지.. 가영이 몸에 올린 손이 안 떠나네요. ㅠ
끝난 후.. 귀엽다며 웃는 가영이 ㅋㅋㅋ 오예~~
그냥 말이 필요 없음.. 아직도 꼴릿.. 손이 움찔 움찔..
조만간 다시 보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