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5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소풍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주일에 두번은 꼭 마사지를 받는 입장에서 인천에 일이 있어 오다가
소풍을 처음 가봤네요^^
운동을 오래 한 덩치있는 몸이라 마사지 압이 항상 부족하다 느꼈었고,
여성분들이 하시니깐 그려러니 했는데
우물안에 개구리였네요 ^^
제가 본 아가씨는 리사라는 아가씨였는데 생긴거 정말 섹기있게 생긴
눈매가 매력적이고 웃을때 참 귀엽습니다
베드에 누워서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일단 마사지 시원합니다.압도 좋고 마사지 스킬도 좋은편입니다.
제가 한 두번정도 "악~~~"소리가ㅋㅋ
뭉친곳을 꾹꾹 눌러주는데 정말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마사지 후 간단하게 대화를 하고 서비스 시작합니다.
올탈을 햇는데 힙라인과 가슴라인은 볼륨감 넘치고..
BJ시작하는데 가슴을 살짝 터치해봅니다.
꼭지 아직 빳빳하지 않아서 제가 빳빳하게 만들어 줍니다. 반응이 바로 오네요
엉덩이랑 가슴모두 탱탱하고 촉감이 좋앗습니다.
터치에대한 거부감은 크게없는거같네요
신호가 오는게 느껴졋는지 속도를높혀 핸플과비제이를 동시에해주는데 그대로 발싸!!
입으로쪽쪽거리며 끝까지 잘빨아주네요 기분좋게 마무리하고 나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