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화이트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카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기분도 꾸릿꾸릿하니 한번달려야겠다 싶어서 사이트 뒤적거리다가 마음에 드는 언니가있어 예약을합니다 ㅎ
그와중에 이 언니가 이번에 새로오셧다고 하더라구요?ㅎㅎ 그래서 카라언니의 정보는 없고 해서 고민끝에 언니를 만나러갑니다
제가 길치에 처음와보는 동네라 길찾기가 어려웠는데 실장님이 기가막히게 위치를 설명해주시더라구요 ㅎ
위치에 도착한후 기대반설렘반 긴장하면서 노크를 하니 문이 슬며시 열립니다 ㅎ
아주작고 커다란 눈을가진 귀여운아가씨가 미소를 띄우며 저를반기는데 하.. 예약하기를 잘했더군요 ㅎㅎ 고민을 왜했나 싶을정도였네요.
사진보다 실물파인거같구요 외모는 제가 선호하는 외모였습니다 아주 만족스러웟네요 ㅎ
방도 생각보다 아주 깔끔한게 떡치기 좋은 방이었습니다.
들어가서 가볍게 인사를 나누는데 말투랑 목소리도 너무 귀엽더군요 ㅎ 너무귀여워서 볼을 살짝 만지니 부끄러워 하는모습에
저의 존슨이 바로 반응을 보이더군요..ㅋㅋㅋㅋㅋ
이제 같이 샤워하러 손잡고 화장실에들어가네여 ㅎ조그만 손으로 제몸 이곳저곳 씻겨주며 존슨을 어루만지는데 하.. 참기가 힘들어 재빨리 씻은후
침대에 누웠네여 ㅎ 이 귀여운 언니를 어떻게 녹여줘야할까 고민하면서 키스부터 천천히 밑으로 내려가는데 아주잘느끼더군요 ㅎ
표정 지립니다..ㅎㅎ
이제 작은언니가 위에서부터 천천히 제 존슨까지 애무를 해주는데 꼬물꼬물 내려가는 모습이 달달한게 아주 좋았습니다~
이제 참지못하고 그 작은언니위에 올라가서 이런저런 체위 조지는데 다받아내덥디다 ㅎㅎ 아주 야무졌어요~
귀엽고 야무진 언니덕에 저의 존슨은 패배를 맛보고 말았네요 ㅎㅎ 기분좋은 패배였습니다
다음방문 아주 기대됩니다 ㅎㅎㅎ 재방 200%요~